한국일보

미주체전 출전 뉴욕대표단 결단식

2017-06-10 (토) 06:07:21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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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체전 출전 뉴욕대표단 결단식
뉴욕대한체육회(회장 김일태)는 9일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제19회 댈러스 전미주체전에 출전하는 뉴욕 대표선수단 결단식 및 후원의 밤을 개최했다. 체육회는 이번 대회에 축구•배구•테니스 등 18개 종목에 224명의 선수와 임원진을 파견해 2회 대회 우승 이후 34년 만에 종합 우승을 노린다. 김일태(앞줄 왼쪽 6번째부터) 회장과 김기철 단장 등 임원진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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