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말부터 무더위 ,낮 최고 90℉ 넘어

2017-06-10 (토) 05:39:42 이지훈 인턴기자
크게 작게
이번 주말 뉴욕 일원에 기온이 최고 화씨 94도(섭씨 34.4도)까지 치솟는 무더위가 찾아온다.

10일 뉴욕의 날씨는 최고 화씨 86도(섭씨 30도)에 천둥과 번개를 동반한 호우가 예상되며 비가 그친 후 일요일인 11일에는 화씨 94도까지 올라가는 폭염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기온이 12일 낮최고 화씨 95도(섭씨 35도)와 13일 낮최고 90도(섭씨 32.2도)에 달한 후 이날 밤부터 비가 내리며 다시 70도대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지훈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