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린드/지역 단신
2017-06-08 (목) 08:03:08
■불법 파충류 적발
칼 플레이스 거주 남성이 집에서 불법으로 파충류를 기르다 적발, 동물 학대 및 불법 취급 등의 혐의로 법원 출두를 앞두고 있다. 헴스테드의 낫소 제 1경찰서에 따르면 20세의 이 남성 집에서는 악어, 거북이, 뱀 등을 불법으로 키우고 있었으며 이중 일부는 먹이 및 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 보호단체는 이 집에 있는 파충류를 모두 생포해 갔다.
■비행 통근시대
시카고의 한 소형 항공사가 롱아일랜드와 맨하탄 사이의 통근 항공기 운항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픈 에어플레인 사는 맨하탄과 롱아일랜드 통근 항공기로 수상비행기 운항을 고려하고 있는데 탑승료는 편도 385달러. 오픈 에어플레인사는 현재 맨하탄의 이스트 리버 시플레인 포트와 뉴저지 또는 맨하탄과 글레코브 항구나 오이스터 베이 항구 사이의 운항을 고려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이 비행기가 운항되면 롱아일랜드에서 맨하탄에 도착하는 시간은 20분 정도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사우스햄튼 골동품 박람회
사우스햄튼 골동품 박람회가 오는 10일과 24일 오전 9시에서 4시 사이 로저스 맨션 뮤지엄 콤플렉스에서 열린다. 무료입장하는 이 박람회에는 골동품 가구를 시작으로 테이블과 의자 장롱, 옷, 그릇, 공예품 등을 판매한다. 위치: 17 Meeting House Lane Southampton. 문의: 631-283-2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