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타운 탑10 중 6곳 포진
▶ 테너플라이 1만2,52달러 주3위
뉴저지주 교육세 높은 타운 탑 10에 버겐카운티의 타운 6곳이나 이름을 올렸다.
뉴저지 주공공서비스국이 최근 발표한 ‘2016 교육세 현황’에 따르면 몬마우스카운티 로크 알버 타운의 교육세가 평균 1만5,079달러로 뉴저지주에서 최고를 기록했다.
로크 알버 타운의 평균 재산세는 2만2,323달러로 이중 교육세가 68%의 비중을 차지했다.
모리스카운티 마운틴 레이크 타운의 교육세는 1만3,537달러로, 전체 재산세(1만9,775달러)중 69%의 비중을 차지하며 그 뒤를 이었다.
테너플라이는 1만2,852달러의 교육세를 납부하는 것으로 조사돼 뉴저지주 전체에서는 3위를 기록했으며 버겐카운티에서는 가장 높았다.
버겐카운티에는 테너플라이 외에 어퍼 새들리버(1만2,228달러)가 5위에 올랐으며, 데마레스트 1만1,979달러(6위), 올드태판 1만1,457달러(7위), 프랭클린 레이크 1만1,446달러(8위), 하워스 1만1,416달러(10위) 등 10위 안에 모두 5개 타운이나 포함됐다.
뉴저지주내 2위는 모리스카운티 멘드함 타운십으로 1만2,534달러에 달했으며, 역시 모리스카운티의 멘드한 타운십은 1만2,534달러로 4위에 올랐다. 한편 지난해 뉴저지주 주민들이 부담한 교육세는 150억 달러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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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