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 한국일보배 한인테니스대회

2017-06-07 (수) 07: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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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22일 USTA 인도어 코트

미 동부 최대의 한인테니스 축제인 ‘제11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가 7월22일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USTA 내셔널 테니스센터 인도어 코트에서 개최됩니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와 한국일보가 공동주최하는 이 대회는 한인 테니스인구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수백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 뉴욕일원 최고의 테니스 제전으로 성장해왔습니다.

대회 각 부문별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테니스 꿈나무 발굴 및 육성, 지원을 위해 청소년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장학생 선발도 겸하게 됩니다.


본 대회를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한편 올바른 도덕성과 가치관을 형성케 하는데 일조하며 테니스 저변확대를 통해 더욱 건전하고 건강한 한인사회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대회는 ▶챔피언부 단식 ▶챔피언부 복식 ▶청소년부 남녀단식▶일반부 남녀 단식 ▶남자 복식 ▶여자 복식 ▶청소년부 남녀 단식 ▶혼성부 복식 ▶시니어부(65세 이상) 복식 ▶단체대항 등 9개 부문 20개 종목으로 나뉘어 펼쳐집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 바랍니다.

◈일시=7월22일(토) 오전 8시~오후 10시
◈장소=USTA 내셔널 테니스센터 인도어 코트
◈접수마감=7월1일(신청서와 참가비 7월8일(소인 찍힌 날짜)까지 접수, 모든 종목 예외없이 마감이후 접수불가, 7월1일까지 신청서와 참가비 모두 제출할 경우 할인혜택 )
◈주최=뉴욕한인테니스협회, 한국일보
◈접수처=NYKATA(c/o Mr. Youngman Lee)/ 47-31 Francis Lewis Blvd. Bayside, NY 11361)
◈문의=협회 웹사이트(www.nykata.org), 201-214-2140, 917-747-3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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