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서도 29일부터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 제공

2017-06-07 (수) 06:38:14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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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주민들도 차량 공유 서비스 우버(Uber)와 리프트(Lyft)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5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9일부터 롱아일랜드 전역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를 허가하는 내용의 법안에 서명했다.

우버측은 “독립기념일 연휴를 앞두고 유동인구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롱아일랜드 전역에서 더 많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행 준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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