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아파트 5층서 투신 71세 신원미상 여성 사망
2017-06-06 (화) 07:59:50
조진우 기자
맨하탄에 거주하는 71세 여성이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5층에서 뛰어내려 사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5일 오전 9시20분께 50가와 1~2애비뉴 사이에 위치한 아파트 5층에서 한 여성(71)이 뛰어내려 숨졌다. 이 여성은 아파트에 혼자 거주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정확한 신분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웃주민들은 “숨진 여성이 매우 상냥하고 친절했다”며 “이틀 전에도 만나 반갑게 인사했는 데 왜 이런 비극적인 일이 발생했는지 모르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