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성공 아낌없는 지원”
2017-05-22 (월) 06:51:08
금홍기 기자
▶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안병학 전 보스턴 한인회장 신임회장 추대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제8대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안병학(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 전 보스턴한인회장이 회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
북미주 강원도민회 총연합회는 20일 뉴욕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안병학 전 보스턴 한인회장을 신임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안 회장은 “미주에 살고 있는 강원도민들의 화합과 통합을 다질 수 있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임기동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원도 평창에서 열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치러지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안 회장은 강원도 영월 출신으로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와 보스턴한인회, 보스턴대한체육회, 보스턴경제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강원도 국제자문관으로 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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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