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400만 달러 짜리 복권 당첨자 안나오면 복권 누적액에 합산

2017-05-18 (목) 08:25:32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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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욕복권(NEW YORK LOTTO)을 구입해 2,400만 달러 잭팟을 터트린 당첨자가 1년 가까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뉴욕주복권국에 따르면 2016년 5월25일 맨하탄 트라이베카 레누 그로서리에서 판매된 뉴욕복권 당첨자가 마감일을 일주일 앞둔 17일까지 나오지 않고 있다.

주복권국은 “만약 25일까지 당첨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당첨금은 현재 누적액에 합산해 이후 당첨자에게 전달된다”며 “지갑이나 소파 밑에 떨어진 복권을 꼭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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