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활용 백 40만개 무료배포

2017-02-24 (금) 07:23:04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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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시,비닐봉지 회수 캠페인도

뉴욕시 위생국(DSNY)이 일회용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뉴욕시민들에게 재활용 가방 40만개를 무료 배포하는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DSNY는 현재 뉴욕시 5개 보로에서 재활용백을 무료로 나눠주며 비닐봉지 회수 캠페인도 함께 벌이고 있다. 이 재활용백은 카라비너 클립이 달린 내장형 주머니로 접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90%가 재활용 재료로 만들어져 환경보호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벤트 재활용 가방을 받는데 비용은 들지 않으며 자신의 재활용 가방을 가져가서 매장에 보여주거나 몇 개의 비닐봉지를 재활용에 참여하는 매장에 반납하면 이벤트 장소에서 픽업가능하다.

배포장소 및 자세한 정보는 아래사이트에 들어가서 참조하면 된다. 웹사이트 www1.nyc.gov/assets/dsny/zerowaste/residents/carryout-bag-fee.shtml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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