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네티컷 /“한인 소통·화합 다지는 자리”
2017-02-24 (금) 06:57:30
▶ CT한인회 ,‘아리랑 축제’ 26일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

‘2017년 아리랑 축제’ 홍보 포스터
커네티컷 한인회(회장 유을섭)가 오는 26일 오후 5시30분에 노스 헤이븐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201 Washington Ave. North Haven)에서 ‘2017 아리랑 축제’를 개최한다.
커네티컷한인회 주최로 매년 열리는 아리랑 축제는 전문 국악인들을 초청해 흥겨운 국악전통가락을 선보이며 우리나라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한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다.
재외동포재단과 동암연구소 등 많은 단체와 기업의 후원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정선 아리랑’ 독주, 즉흥 시나위, 가야금 병창, 진도북춤 등 다양한 전통 연주와 춤 공연이 무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아름다운 선율의 한국 가곡은 물론 바이올린 연주도 가미된다.
이날 아리랑 축제에서는 강병국 제59대 회장과 유을섭 제60대 신임회장의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되며 한인회 기금 모금 마련을 위한 아트 경매도 열린다. ▲티켓 구매 및 문의 203-257-2424, 203-464-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