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월례회

2017-02-22 (수) 07: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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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 월례회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는 17일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열린 월례회의에 박희진 형사와 카렌 브라운 형사를 초청해 한인사회 치안 문제 해결에 협조를 당부했다. 신민수(오른쪽) 회장과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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