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름허스트서 연쇄강도 용의자 2명 공개수배
2017-02-20 (월) 08:13:35
박동정 인턴기자

CCTV에 찍힌 용의자중 한명.
퀸즈 엘름허스트 길거리에서 행인들을 상대로 연쇄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 2명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이들 2인조 강도 용의자는 지난 1월17일부터 이달 18일까지 9건의 강도행각을 벌였으며 총 1,000달러가 넘는 현금과 휴대전화 등을 강탈하고 도주했다. 이들은 폭력을 가하거나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용의자는 각각 신장 5피트 9인치와 6피트1인치에 17세에서 21세 사이의 히스패닉이다.
경찰은 용의자 두명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화면을 공개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800-577-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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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