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ACE ‘2017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성황

2017-02-20 (월) 08: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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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CE ‘2017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성황
시민참여센터(KACE)가 1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2017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뉴욕 지역대회를 개최했다.

7월24~26일까지 워싱턴 DC에서 펼쳐지는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에 앞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국 8개주 15개 지역 대표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뉴욕지역 한인사회의 정치참여의 중요성과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기조연설자로는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나서 자신의 정계진출 경험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이 한인 정치력 신장을 다짐하며 한 자리에 모였다.<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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