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비치 보드워크 주류판매 허용 오늘 표결

2017-02-21 (화) 06:51:10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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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낫소카운티 롱비치 시의회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롱비치 시의회가 롱비치 보드워크에서 주류 판매를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롱비치 시의회는 롱비치 보드워크에 설치돼 있는 간이 음식점 ‘로컬 카페’와 ‘립 타이드’ 등 두 곳에서 주류를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조례안을 21일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이에 대해 일부 롱비치 주민들은 “68%가 넘는 롱비치 인근의 고등학생이 술을 마신 적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있다며 이번 조례안에 반대하고 있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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