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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중부교회서 골수기증 등록 캠페인
2017-02-21 (화) 06: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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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생명재단(회장 김세진)은 19일 뉴욕중부교회에서 골수기증 등록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중부교회 교인들은 캠페인에 참가하고 만성육아종병이란 희귀병을 앓고 있는 두 살배기 앨리 김 등을 위해 골수 기증을 약속했다.<사진제공=새생명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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