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국문화재단, 플러싱 타운홀에 5,000달러 후원금
2017-02-21 (화) 06:32:17
뉴욕한국문화재단(이사장 김지영)은 17일 앨렌 코다덱(왼쪽 두 번째) 플러싱 타운홀 대표에게 5,000달러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뉴욕한국문화재단은 한국일보의 특별후원으로 4월20~5월3일 플러싱 타운홀에서 ‘고려 불화 알리기 행사’를 연다. 조이락, 강창호, 현승조 등 고려불화 최고의 작가 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이다.<사진제공=뉴욕한국문화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