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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민정수석, 피의자 신분 특검 출석
2017-02-18 (토) 06: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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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한국시간 18일 오전 서울 대치동특검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출석했다. 우 전 수석은 최순실 씨의 국정농단을 알고도 묵인하거나 돕고, 세월호 사건의 검찰 수사에 부당 개입하는 등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직무유기혐의가 적용됐다. 우 전 수석은 특검 사무실에 도착 직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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