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여성상담소 도르가의 집 13일 창립 감사예배

2017-02-16 (목) 07: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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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여성상담소 도르가의 집 13일 창립 감사예배
뉴저지에 이어 뉴욕에 문을 연 뉴욕여성상담소(소장 배영숙 목사) ‘도르가의 집’<본보 2월14일자 A6면>이 13일 뉴욕주찬양교회(담임목사 김희복)에서 창립 예배를 드렸다. 상담사역자 교육을 이수한 17명이 가정폭력, 대인관계, 우울증, 자기개발, 신앙상담 등 다양한 분야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2기 교육은 6월10일~7월3일 진행된다. 상담예약 전화 646-431-1875 <사진제공=뉴욕여성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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