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동부 재향군인회 노명섭 회장 연임 확정
2017-02-14 (화) 07:30:34
조진우 기자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미동북지회 제5대 회장에 노명섭(사진) 현 회장이 사실상 연임됐다.
12일 마감된 재향군인회 미동북지회 제5대 회장선거 후보자 등록접수에서 노명섭 회장이 단독출마하며 사실상 연임을 확정지었다.
노 회장은 이달 26일 오후 7시 금강산 식당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인준을 받으면 제5대 회장에 확정된다. 임기는 3년이다. 재향군인회 미동북부지회는 총회에 앞서 14일 맨하탄 북한대표부 앞에서 북한의 미사일 도발을 강력 규탄하는 시위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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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