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전기료 최고 6.3%인하
2017-02-14 (화) 06:52:47
금홍기 기자
뉴저지주 전기요금이 오는 6월부터 최고 6.0% 넘게 인하된다.
뉴저지주 공공사업국(NewJersey Board of Public Utilities)에 따르면 6월1일부터 각 가정의 월평균 전기요금이 각 전력 공급업체에 따라 적게는 2.6%에서 많게는 6.3%까지 전기요금이 하향 조정된다. 인하폭이 가장 큰 전력공급업체는 라클랜드전기회사로 각 가정 당 월평균 6.3%의 전기요금이 인하돼 7달러67달러센트의 부담이 줄어든다.
한인 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를 포함한 200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는 PSE&G의 경우에는 월평균 2.6%의 전기요금이 줄어들어 3달러가 인하된다. 또한 저지 센트럴 파워&라이츠 가입 고객들은 4.2%가 줄어 4.07달러 정도 전기요금을 덜 내도 된다. 애틀란틱시티 전기회사 가입 고객들도 3.3%가 줄어든 4.14달러가 인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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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