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경찰서 월례 주민회의,경찰 5명에 상패 수여
2017-02-10 (금) 08:15:48
박동정 인턴기자
퀸즈 플러싱 일대를 관할하는 109경찰서가 8일 월례 주민회의를 열고 지역 치안문제에 관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주디스 해리슨 서장의 주도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마이크 시마노위츠 뉴욕주하원의원도 방문해 범죄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경찰서는 지난달 절도범 체포에 공을 세운 5명의 형사들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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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