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지역단신

2017-02-09 (목) 0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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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비치 극장
존스비치 극장이 앞으로 3년간 노스웰 헬스 엣 존스비치극장(Northwell Health at Jones Beach Theater)으로 불리게 된다. 의료기관 업체인 노스웰 헬스가 최근 존스 비치극장 명칭 3년 소유권 계약을 채결했다. 65년 전 세워진 존스 비치극장은 니콘사와의 계약이 만기되어 차기 소유권자를 찾다가 노스웰 헬스를 만났다. 노스웰 헵스는 뉴하이드팍에 본부가 있는 의료 기관으로 6만1000명의 직원과 21개 의료센터, 550개의 외래환자 센터를 소유하고 있다.

■노스 헴스테드 어린이행사
노스 헴스테드가 22일 프레지던스 주간을 맞아 방학에 들어간 학생들을 위한 어린이 행사를 툴리 공원(Tully Park)의 아쿠아틱 액티비티 센터에서 갖는다. 이날 행사는 5~13세를 대상으로 오후 1시에 시작된다. 행사는 영화 '트롤스' 상영 및 빙고 게임, 매직 교실, 실내 수영장에서의 수영으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툴리 공원 회원은 5달러. 일반은 12달러이다.

■웨스트버리 기억력 테스트


웨스트버리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억력 무료 테스트가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웨스트버리 도서관(445 Jefferson St.)에서 실시된다. 테스트는 10분 정도 결리며 기억력, 언어력, 사고력 등에 대한 테스트이다. 테스트는 치매방지협회와 일레인 필립스 주 상원의원(공화, 맨해셋)의 지원으로 실시된다. 문의: 516-746-5924.

■노스 헴스테드 주민 옹호 부서
노스 헴스테드가 주민들의 민원해결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한다. 타운은 로렌 섬마를 주민 옹호 담당자로 임명하고 빌딩 문제나 거주 문제 해결을 돕는 임무를 주기로 결정했다. 따라면 주민들은 타운과의 서류 문제나 도움이 필요할 때 516-869-6311이나 3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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