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헴스테드·윈단치 학군 재정압박 심각
2017-02-09 (목) 08:11:00
헴스테트 학군과 윈단치 학군이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토마스 디나폴리 뉴욕주 감사원장은 2015-16학년도에 학교 운영 지원비가 줄어들거나 지출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 예비비나 운영비가 낮은 학군으로 헴스테드와 윈단치 학군이 있었다고 최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헴스테드 학군의 경우는 재정적 압력이 85%, 윈단치 학군은 70%로 조사되는 등 재정적으로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마비티빌 학군도 51.7%로 재정을 이끌어 갔으며 이외에 롱비치(41.7%), 사쳄(40%), 이스트포트-사우스 매너(38.3%), 코파이구(35%), 엘우드(31.7%), 오션사이드 31.7%, 베이포트-블루 포인트(30%), 셸터 아일랜드(305), 코맥(30%), 웨스트햄트 비치(30%) 학군 등도 재정이 넉넉지 않았던 것으로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