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권 집으로 배달 서비스 …뉴저지주, 11월1일부터

2017-02-08 (수) 07:09:2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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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에서 복권을 집에서도 배달 서비스를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됐다.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주지사는 6일 뉴저지주에서 발행하는 복권을 구매자의 집으로 배달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법안이 발효되는 오는 11월 1일부터는 복권 판매 업소를 꼭 찾지 않더라도 집에서 복권을 받아 볼수 있게 됐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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