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AT 프로그램 접수 서두르세요

2017-01-26 (목) 07: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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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교협 산하 아시안청소년센터,27일 개강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홍석 목사) 산하 아시안청소년센터(AYC․이사장 황영송 목사)가 새롭게 선보이는 SAT 프로그램 개강<본보 2016년 12월9일자 A11면>이 이달 28일로 다가왔다.

프로그램은 한인 청소년들이 대학 진학을 준비하도록 돕는 것은 물론 차세대 하나님의 리더로 성장하도록 지도력을 기르고 신앙 훈련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학입학 수능시험인 SAT 준비는 컬럼비아 대학과 뉴욕대학 출신의 전문 교사들이 지도를 맡게 되며 이와 동시에 미주대학선교회(KCCC)와 차세대학교 SONG(School Of Next Generation)의 사역자들이 멘토로서 청소년들을 이끌게 된다.


신앙훈련과 학업을 병행하는 전인 교육과정으로 준비된 프로그램은 28일 개강해 12주 과정으로 4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진행된다.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등록 접수를 받고 있으며 수업료는 점심 포함 1,000달러다. 센터는 가정형편을 고려한 별도의 재정지원 혜택도 마련했다며 한인 청소년과 부모들의 관심과 신청을 당부했다. 문의 718-279-1313(김준현 목사), 973-814-6997(에드윈 김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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