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뉴욕 한식당 종사자 교육'이 오는 10월3일~12일에 걸쳐 플러싱 한식당, '금강산'에서 실시된다.
한국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이번 교육에서는 유명 요리 연구가인 김수진 푸드앤컬쳐아카데미 원장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경영주, 홀서빙, 조리사 등 대상을 3부분으로 나눠 바로 활용 가능한 실질적으로 필요한 조리 교육 및 현재 한식 트렌드 메뉴 등에 대한 정보를 이론 및 실습을 통해 제공한다.
또한 분식, 면요리, 한식 장류, 찌개류, 한식 베이킹 디저트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조리교육이 진행되며, 여경래 한국중국요리협회장이 참여, 한국식 중식요리 조리 교육도 제공된다. 이외에도 뉴욕주 노동법과세법, 경영관리전략, 효과적인 SNS 마케팅 기법, 성공 한식당 사례 등 유익한 경영주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식당 운영 경영자, 홀서빙 종사자, 조리사, 셰프, 한식당 창업 예정자, 관련직 종사자를 대상으로 현업 종사자 우선 선발 원칙으로 30일까지 각 분야별 선착순 접수를 받고 있으며, 한식 재단의 한식 세계화 정책 사업으로 교육은 전액 무료로 시행된다.
전체 과정의 70% 이상 참가자에게는 수료증 및 교육 자료가 함께 발급되며, 사전 신청한 10-20여개의 한식당을 대상으로 전문 음식 사진작가 업소별 무료 사진 촬영 서비스와 메뉴판 디자인도 제공된다.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해 미동부 한식 세계화 추진위원회가 현지 한식당 종사자 유치 및 교육 행사 제반 코디네이터의 적극적인 지원을 진행하며 협업하고 있다. 문의 : 푸드앤컬쳐아카데미 이혜원 팀장(Email: hwlee@fnckorea.com) 임정원 팀장 (Email: jwgarde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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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