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협회, 19대 회장 선관위 구성
2016-02-27 (토) 06:35:15
최희은 기자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이종식)는 제 19대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협회는 25일 어번데일 협회 사무실에서 제 18대 후반기 4차 임시 이사회를 열고 선관위원장에 박홍규 이사, 선관위원에 이현천, 김승걸 이사를 선출했다. 선관위는 내주 선거 일정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협회에는 코카콜라 관계자들이 방문, 이달 출시된 알로에 워터 ‘알로에 글로에’를 홍보했다. 이종식(앞줄 가운데) 회장과 구군서 이사장 등 이사진들이 올해 협회의 성공적인 사업을 다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
<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