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니슨 출연 60초 영상, 유튜브.SNS 등에 공개

LG 올레드 TV 수퍼보울 광고1: LG 올레드 TV 수퍼보울 광고에서 주인공 역을 맡은 헐리우드 유명 배우 리암 니슨이 연기하고 있다.
LG 전자가 오는 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50회 ‘수퍼보울(Super Bowl)’에 사용할 60초 분량의 올레드 TV 광고를 유튜브와 페이스북,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LG 전자 수퍼보울 광고는 미래의 한 남자가 미래의 TV인 올레드 TV를 현재로 가져와 반대세력으로부터 끝까지 지켜낸다는 내용으로, 긴박한 추격 장면 등 화려한 영상이 또 다른 볼거리다.
헐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 리암 니슨과 마이클 니슨 부자가 주인공을 맡았고, 리들리 스콧과 제이크 스콧 부자가 메가폰을 잡았다. 리암 니슨은 영화 ‘테이큰(Taken)’ 시리즈, ‘다크 나이트(The Dark Knight)’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인천상륙작전’ 촬영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 영화에서 맥아더 장군 배역을 맡았다.
올레드 TV 수퍼보울 광고는 이미 예고편에 대한 호평으로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예고편은 공개 1주일도 안돼 유튜브와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을 통해 500만 뷰 이상을 기록했다. 예고편이 화제가 되면서 LG전자는 SNS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시청자가 광고 장면을 패러디한 영상을 올리거나, 광고와 관련한 퀴즈를 맞추는 방식이다.
LG 전자 HE사업본부장 권봉석 부사장은 “북미 최대 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의 진정한 가치를 알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LG 올레드 TV는 2일 '컨수머 리포트(ConsumerReports)' 선정, 수퍼보울을 시청하기에 가장 좋은 대형 TV에 선정됐다. C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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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