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저지 릿지필드에 위치한 CS 코이다 쇼룸에서 라이언 황 매니징 디렉터가 LED 조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비즈니스 오너라면 누구나 사업체의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것이다. 전기 요금만 줄인다고 해도 사업체의 많은 운영비 절감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그래서 요즘은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으로 바꾸는 업체들이 부쩍 늘고 있다.
LED 조명은 전기료 감소 효과는 물론 긴 수명과 수은이 없는 반도체를 사용해 만든 친환경 제품이다. 유리가 아닌 플라스틱과 반도체 소자 등을 사용해 깨질 염려가 없어 안전도가 매우 높고 빛이 선명하며 열의 발생도 적다. 또한 벌레들이 좋아하는 자외선 발생이 없어 건물 내부 뿐 아니라 외부등으로도 사용하기에 좋고 전기 요금을 45%~75%까지 절약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사업체에 사용하고 있는 기존의 백열등이나 형광등을 LED 조명으로 교체하는 것을 고민하는 오너들이 많다. 그 이유는 바로 LED 조명 교체로 인한 비용적인 부담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재 미국 50개주에서는 에너지 소비 효율 증대를 통한 소비 감소를 통해 수입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환경보호 효과를 높이기 위한 ‘에너지 세이빙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어 적은 비용을 들여 LED 조명으로 교체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조명기기를 LED 조명처럼 친환경 고효율 기기로 교체하면 정부에서 교체 비용의 20%~70%까지 지원해 주고 있기 때문이다.
LED 조명으로 교체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가 승인하고 시공 경험이 많은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뉴저지에 본사와 쇼룸을 두고 있는 ‘CS 코이다(Koida)’는 미국 정부의 공인 에너지 감사(Energy Audit)의 자격을 보유한 LED 조명 교체 전문 회사다. CS 코이다는 뉴욕과 뉴저지, 메릴랜드, 버지니아 등 동부지역에 최근 3년 동안 4,000개 이상 업체의 LED 조명 교체를 에너지 세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시공해 왔다. CS 코이다에서는 LED 조명 교체 시 1년 동안 절약되는 에너지 비용을 분석해 준다. 또 조명을 교체하면 5년 보증과 함께 애프터서비스를 보장하고 있다. 평균적으로 LED조명으로 교체하면 투자 비용은 1~2년 안에 회수 할 수 있다.
라이언 황 CS 코이다 매니징 디렉터는 “연방법에 의해 2014년부터 점진적으로 형광등이 제조, 수입,유통이 금지돼 현재 시장의 유통제고가 소진되면 더 이상 구매가 안 된다”며 “에너지 효율과 매출 증대까지 이어질 수 있는 LED 조명 교체를 해야 한다면 적은 비용으로 교체 할 수 있는 지금이 최적기”라는 설명이다.
▲주소: CS 코디아(KOIDA, LLC/ 1018 Wilt Ave. Ridgefield NJ 07657) ▲연락처: 201-945-5520, e-mail:ryahn@cskoida.com ▲웹사이트 www.csko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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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