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평강체질한의원, 무료 진료 서비스

2016-02-03 (수) 07:10:3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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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달 첫째 주 수요일 2PM까지

평강체질한의원(원장 최병희)이 3일부터 매달 첫째 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2시까지 무료 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보험 혹은 재정적인 어려움 등으로 기초적인 검진조차 받지 못하고 있는 한인들을 위해 평강체질한의원이 마련한 커뮤니티 의료(무료 진단, 침, 농축환)서비스로 귀감이 되고 있다. 매주 수요일은 평강체질한의원 정기 휴진일이지만 매달 첫 번째 수요일은 무료 진료 서비스를 위해 문을 열기로 한 것.

최병희 원장은 “바쁜 이민생활로 건강을 돌보지 못하고 있는 한인들이 생각보다 많다”며 “예수 그리스도의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는 의료 서비스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침 잘 놓고 한약 잘 짓기로 유명한 평강체질한의원은 특히 최 원장이 양방과 한방 경력을 모두 갖고 있는 한의학 박사로 양한방 협진이 가능해 입소문이 나고 있다. ▲35-25 154th St. Flushing NY 11354 ▲문의: 718-359-0980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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