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BNB 하나은행 지난해 적자 마감

2016-01-29 (금) 07:16:45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BNB 하나은행이 지난해 적자로 마감했다. FDIC가 28일 공개한 BNB 하나은행 ‘2015년 4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BNB 하나은행은 지난 한 해 총 874만 달러의 순손실를 기록했다. 하지만 전년도 순손실 2,047만4,000달러보다는 57.3% 감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자산과 예금, 대출도 모두 감소했다, 총자산은 2억3,675만5,000달러로 전년 2억7,181만1,000달러보다 12.9% 줄어들었고 예금총액은 2억509만6,000달러로 전년 2억2,832만4,000달러보다 10.2% 줄었다. 대출도 1억6,775만9,000달러로 전년 1억6,848만1,000달러 보다 0.43% 줄었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