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짜장면,코스트코 입점
2016-01-23 (토) 06:34:54
최희은 기자
풀무원의 짜장면이 한국 면제품으로는 처음으로 코스트코(COSTCO)에 입점했다.
지난 5일부터 뉴욕의 4개 매장과, 뉴저지 7개, 버지니아 5개, 메릴랜드 4개, 매사추세츠 3개, 펜실베니아와 뉴햄프셔 각각 1개 매장 등 총 25개 매장에서 판매에 들어간 것.
풀무원은 주류 시장을 겨냥, 포장을 새롭게 디자인해 제품을 선보였다. 입점 기념으로 2월말까지 프로모션 가격을 적용 짜장면 4인분 한 팩을 8달러79센트에 판매하며 주말 시식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코스트코에 입점한 풀무원 짜장면은 식물성 기름을 사용해 느끼하지 않고 양질의 한국산 돈육과 신선한 생야채로 감칠맛을 더해, 건강하고 특별한 먹거리를 기대하는 타민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는 “만두류와 김이 타민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면서 한국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이때 풀무원의 짜장면이 다시 한번 한국식품의 열풍을 일으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