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경제인협, 친선 골프대회

2015-07-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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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경제인협, 친선 골프대회

<사진제공=뉴저지 경제인협회>

뉴저지 경제인협회(회장 박명근)는 2015년 회원 친선 골프 대회를 14일 개최했다. 버크셔 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32명의 회원이 참여했다. 메달리스트는 최판경, 챔피언은 조병국, 1등은 라이언 정 회원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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