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미스코리아 대회’ 공식후원
2015-07-15 (수) 12:00:00
인코코사의 박화영 회장이 미스코리아 인코코 미 최명경(오른쪽) 등 2015 미스코리아 대회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있다.<사진제공=인코코>
뉴저지에 본사를 둔 한인기업 ‘인코코’가 ‘2015 미스코리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했다.
인코코는 지난 10일 서울 유니버설 아트센터에서 한국일보 주최로 열린 ‘제59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공식 후원, 대구 출신의 최명경(21)씨를 ‘미스코리아 인코코 미’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앞으로 1년 간 ‘미스코리아 인코코’ 자격으로 손톱에 붙이는 스티커형 네일 팔리시 브랜드 인코코의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인코코 박화영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미인선발 대회에 한인기업이 스폰서로 참여했다는데 의미가 있다”면서 “인코코의 브랜드가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 더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