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릿지필드 한양마트, 현대차 전국 시승회

2015-07-14 (화) 12:00:00
크게 작게
’2015 현대자동차 전국 시승회’가 지난 11일과 12일 뉴저지 릿지필드 한양마트에서 열렸다. 현대 자동차는 이날 참여자들에게 신형 제네시스와 소나타 시승 후 한양마트의 15달러 상품권과 현대 자동차 500달러 쿠폰을 제공했다. 오는 18일과 19일에는 롱아일랜드 힉스빌 한양마트에서 뉴욕 시승식이 이어진다. <최희은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