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 ‘트레이더 조’ 들어선다
2015-07-11 (토) 12:00:00
브루클린 윌리엄스버그에 인기 식품점 ‘트레이더 조’가 들어선다.
업계에 따르면 ‘트레이더 조’는 윌리엄스버그 노스 3가와 메트로폴리탄 애비뉴 사이 206 켄트 애비뉴 강가에 위치한다. 매장 규모는 1만8,000스퀘어피트로 총 4만5,000스퀘어피트로 개발되는 건물 1층에 들어서며 윗층은 사무실 공간이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트레이더 조는 지난 2006년 맨하탄 유니온 스퀘어에 처음 문을 열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