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 밀레니엄 뱅크, 뉴욕시장 공략 본격 나서

2015-07-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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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1호점인 베이사이드점 오픈

뉴 밀레니엄 뱅크, 뉴욕시장 공략 본격 나서

뉴 밀레니엄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 그랜드 오프닝 행사에 참가한 은행 관계자들이 허홍식(맨 오른쪽) 행장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오른쪽에서 세 번째부터 이순주 부지점장, 앤드류 김 뉴욕 융자영업본부장, 이병국 이사장.

뉴 밀레니엄 뱅크(행장 허홍식)가 7일 뉴욕 1호점인 베이사이드 지점을 개설했다.
이날 문을 연 뉴 밀레니엄 뱅크 베이사이드 지점(부지점장 이순주)은 지난 4월 문을 열었던 뉴욕 대출사무소(LPO)를 확장한 지점 겸 뉴욕 융자영업본부(본부장 앤드류 김)로 뉴욕시장 공략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뉴 밀레니엄 뱅크는 이번 베이사이드 지점 개설을 기념해 체킹 어카운트를 오픈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소정의 사은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개인 체킹 어카운트는 수수료가 없는 ‘프리 체킹(Free Checking)’으로 업계 최초며 소정의 이자도 지급한다. 또한 CD나 높은 이자에 입출금이 편리한 머니마켓 등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 상품을 마련했다.

허홍식 행장은 “지난해 4월 한인들이 주축이 돼 인수한 뉴 밀레니엄 뱅크가 1년여 만에 흑자전환에 성공, SBA 및 상업융자에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뤘다”며 “SBA 융자 전문은행으로 ‘찾아가는 서비스, 현장상담 그리고 신속한 진행’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고객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겠다”고 다짐했다.

뉴밀레니엄은행 베이사이드 지점 및 뉴욕 융자영업본부는 209-35 Northern Blvd에 위치해있다. 지점 문의: 347-836-4914/ 뉴욕 융자영업 본부 347-836-4915<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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