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슈와르츠자펠 로펌(Schwartzapfel Lawyers, P.C)

2015-07-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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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과 대면하는 사고상해 전문 변호사 그룹

우리업소 자랑/ 슈와르츠자펠 로펌(Schwartzapfel Lawyers, P.C)

슈와르츠자펠 로펌 변호사들이 각종 사고상해와 관련 한인들의 많은 의뢰를 당부하고 있다. 앞줄 맨 왼쪽이 한인 니콜 김 변호사.

롱아일랜드 제리코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슈와르츠자펠 로펌(Schwartzapfel Lawyers, P.C)’은 30년 전통의 사고상해 전문 변호사 그룹이다. 자동차사고와 건설사고, 낙상사고, 산재보상, 신체적상해, 의료사고, 의료소송, 불법사망 등 사고상해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실력있는 로펌이다.

최대 보상액은 태아의 뇌손상 소송으로 이끌어 낸 2,700만 달러. 또한 의료과실 보상 380만 달러, 불법행위에 의한 사망 배상 300만 달러, 교통사고 보상 150만 달러, 낙상사고 보상 120만달러, 노동조합 법적 보상 600만 달러 등 업계 최고란 평가다.

특히 숫자와 대면하는 것이 아닌 사람(고객)과의 대면을 중요시하는 법률 그룹으로 의뢰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어 서비스 만족도가 매우 높다. 케이스 종료 후 고객들로부터 받은 수많은 감사편지가 이를 입증한다.

승강기 건설사고를 당했다가 생각보다 많은 보상(합의)금을 받았다는 한 의뢰인은 “슈와르츠자펠 로펌의 변호사들은 서류작업에서부터 병원방문과 증언녹취록 작성, 소송과정, 노동 지불, 사회보장 장애까지 모든 면에서 도움을 줬다”며 “궁금한 점도 전화 한 통이면 즉시 해결돼 가족 같다는 느낌을 받게 했다”고 밝혔다.


주택 지붕에서 일하다 떨어져 사지가 마비돼 슈와르츠자펠 로펌과 인연을 맺었다는 또 다른 의뢰인은 “사고 후 이미 3명의 변호사로부터 거절을 당한 절망적인 상태에서 만난 슈와르츠자펠 로펌은 구세주와 같은 존재였다”며 “노동법의 예외규정을 찾아내는 등 깊은 수사를 통해 사건을 해결, 현재는 더 좋은 삶의 질을 찾았고, 몸 상태도 크게 회복중”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감사편지를 보내온 의뢰인들의 공통된 내용은 “슈와츠르자펠 로펌은 우리를 가족같이 생각해줬다”는 것이었다.

슈와르츠자펠 로펌의 설립자인 슈와르츠자펠 대표 변호사는 “의뢰인들과의 관계를 평생 유지한다는 모토로 일을 하다 보니 의뢰인들이 가족과 같다는 느낌을 받는 것 같다”며 “실제 의뢰인 중심으로, 의뢰인들이 보다 편한 상태에서 어려운 상황들을 이겨 나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슈와르츠자펠 대표 변호사는 의뢰인들에게 자신의 집 전화와 핸드폰 번호를 알려주는 등 의뢰인과의 거리를 좁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슈와르츠자펠 로펌 내 유일한 한인 변호사인 니콜 김 변호사는 “슈와르츠자펠 포펌은 각종 사고상해 케이스를 다룰 줄 알고, 싸울 줄 알고, 이길 줄 안다”며 “사고상해를 당한 한인들의 많은 관심과 의뢰를 바란다”고 밝혔다. 사고상해 관련 첫 상담은 무료다. ▲슈와르츠자펠 로펌 본사: 300 Jericho Quad. Suite 180, Jericho, NY 11753 문의: 516-342-2200/ 844-516-344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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