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독립기념일 연휴 개솔린 가격 하락

2015-07-01 (수) 12:00:00
크게 작게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에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자동차 여행을 즐길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지난 29일, 전국 가솔린 평균 가격은 갤런당 2.77달러로 지난주 보다 1센트, 올해 가장 비쌀 때 보다 3센트 가량 저렴했다.

AAA는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뉴욕과 뉴저지의 평균 가솔린 가격은 각각 2.95달러, 2.60달러로 1년 전에 비해 각각 0.98센트, 0.97센트 저렴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 주민이 팰리세이즈 팍 소재 한 주유소에서 가솔린을 주유하고 있다. <함지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