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수구 미 대표팀. <사진제공=아시아나 항공>
다음달 3일~17일까지 광주에서 열리는 ‘제28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참가하는 미 국가대표 선수단 및 가족 600여명이 아시아나 항공(대표 김수천)을 이용해 미전역에서 순차적으로 한국을 방문한다.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하는 미 선수단은 수구와 다이빙, 배구, 양궁, 조정, 야구, 테니스, 육상, 태권도, 탁구, 사격 등 총 15개 종목이다. 아시아 항공은 “미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이번 대회가 메르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