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상공인총연, 한상대회 불참
2015-06-27 (토) 12:00:00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이하 총연)가 메르스로 인해 올 가을 세계 한상대회에 불참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총연측은 “총연은 세계 한상대회에 불참하기로 최종 확정지었다”며 “메르스의 공기 전염 가능성이 심각한 수준이고 정부의 의료행정발표도 신뢰할수 없어 한국 방문은 위험이 높다는 임원들의 의견을 반영, 이같이 결정내렸다”고 26일 밝혔다.
한편 세계한상대회는 매년 약 4,000명의 해외 한인 및 한국 기업가들이 참가하며 올해는 10월 13일~15일 경주 하이코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최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