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화장품‘토니모리’플래그쉽 스토어 오픈

2015-06-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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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 ‘토니모리(Tonymoly)’가 26일 맨하탄 플래그쉽 스토어(35W 32nd st)를 개점했다. 매장은 1,000스퀘어피트 규모로 그랜드 오프닝을 기념, 현재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토니모리의 정성국(오른쪽부터) 이사와 신승미 플래그십 스토어 사장, 우정훈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미국지사장(왼쪽에서 두 번째) 등 관계자들이 테잎커팅을 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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