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퓨어링크, 인포콤 참가 뜨거운 관심

2015-06-2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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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링크, 인포콤 참가 뜨거운 관심

<사진제공=퓨어링크>

세계 최대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인포콤 (InfoComm)2015’에 뉴저지 소재 한인 디지털 연결장비 제조업체인 ‘퓨어링크(대표 박민수)’가 참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퓨어링크는 지난 19일까지 3일간 플로리다 오랜지 카운티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인포컴에서 콘트롤 소프트웨어 아이콘(iCon)을 선보였으며 약 1,400명이 부스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퓨어링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벨기에 본부에 1차 프로젝트를 수주했으며 현재 2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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