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16마즈다 CX-3동급 최고EPA연비 기록

2015-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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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도로 연비 최대 35MPG 달성

2016 마즈다 CX-3 서브콤팩트 크로스오버 유틸리티(CUV)가 2015년, 2016년형 서브콤팩트 CUV동급 차량들 가운데 연료 경제성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연비는 도심 29mpg, 고속도로 35mpg다. CUV 부문에 진출한 마즈다의 첫 모델 CX-3는 세련된 다목적 차량으로 부담 없는 가격으로 다양한 옵션이 제공된다.

CX-3는 버튼 시동 기능과 후방 카메라가 기본 장착되며 마즈다 레이더 크루즈 콘트롤, 자동 조정 LED헤드라이트 시스템 등의 사양도 갖추고 있다.


마즈다 북미판매법인의 짐 오설리반 CEO는 “CX-3는 마즈다 자동차의 6세대 라인업에 기대를 갖고 있는 고객들에게 모든 핵심 가치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6 마즈다 CX-3는 146마력과 146 lb-ft의 토크를 생산하는 2.0L SKYACTIV-G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사륜 및 전륜구동 모델 모두 고효율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하고 있다. 2016 마즈다 CX-3는 올해 여름부터 판매된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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