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네일협회, 노동법 세미나 성황

2015-06-24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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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네일협회, 노동법  세미나 성황

<사진제공=뉴저지한인네일협회>

뉴저지한인네일협회(회장 노웅)가 ‘네일 업소들의 문제 해결을 위한 세미나’를 22일 팰리세이즈 팍 파인 플라자에서 개최했다. 약 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노동법과 위생법, 세법 등 네일 업주들이 꼭 알아야 할 관련 법규에 대한 정보가 제공됐다. 또한 이날 약 100명이 협회에 가입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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