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루이까스텔’

2015-06-23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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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품질.착한 가격’골프웨어의 돌풍

“착한 가격, 최고 품질의 골프 웨어로 그린위의 멋쟁이가 되세요.”

한국에서 골프 웨어 전문 브랜드, ‘루이까스텔(Louis Castel)’이 뉴욕에 상륙했다. 2007년 설립된 루이까스텔은 매년 비약적인 성장세를 기록하며 골프 웨어 뿐 아니라 아웃도어 웨어 등 스포츠 캐주얼과 기능성 의류로 의류업계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브랜드. 현재 한국에서만 294개, 중국, 대만, 베트남, 미국에 총 11개 매장을 운영하는 등 급성장을 거듭, 국에서는 LA 2개 지점에 이어 뉴욕 1호점이 약 한달 전 개점했다.

박한진 동북부 지역 법인장은 “골프 웨어로는 시장 매년 성장률이 100%에 달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최상의 품질 뿐 아니라 다양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색감, 부담 없는 가격이 큰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판매 제품은 남녀 골프 웨어, 남성 와이셔츠, 가방, 모자, 신발, 지갑, 벨트 등의 액세서리 및 골프 가방 등이다. 10여 가지가 넘는 색상에 가볍고 통기성이 높아 가벼운 캐주얼 의류를 찾는 고객들까지 가세, 매장이 붐비고 있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냉장고 셔츠와 원피스형 골프 웨어, 손등 토시 등의 경우 이미 일부 제품은 동이나 한국에 추가 주문을 넣은 상황이다. 교회나 친목 모임 등에 어울리는 세미 자켓 등 일반 의류들도 다양하게 구비돼 있다.

박 법인장은 “맞는 사이즈가 없을 경우 예약 주문을 받고 있는데 예약부터 제품 도착까지 약 2주정도의 시간이 걸린다”며 “직영점으로 유통 과정이 대폭 줄고, 뉴욕진출 기념 프로모션까지 더해 현재 판매가격은 한국보다 더 저렴하다”고 설명했다.
루이까스텔은 고려대학교에서 2014년 발표된 논문, ‘골프 웨어 브랜드 개성과 자아 이미지 분석에 따른 포지셔닝 전략’에 따르면 골프 웨어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구매한 골프 웨어 브랜드 중 하나다.

한편 루이까스텔은 뉴욕진출 기념으로 150달러 이상 구매 고객들에 컬러 우산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수건 또는 볼마커를 제공한다. 현재 50-70% 할인 행사를 진행 중이며, 멤버십 카드를 발행, 카드 소시자에게는 모든 제품 구입 시 5%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문의:718-961-8989, 347-380-2969 ▲주소: 149-06 Unit 1D Northern Blvd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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