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네일협회 세미나, 22일 팰팍 파인플라자

2015-06-20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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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한인네일협회(회장 노웅)가 오는 22일 네일업소들을 위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오후 8시부터 팰리세이즈 팍 소재 파인플라자 2층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노동법과 위생법, 회계법 등 네일업소들이 꼭 알아고 지켜야 할 법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강사는 노동법 사라 김 변호사, 위생법 박재홍 변호사, 회계법 김동오 회계사며 세미나 당일 협회 등록(회비 50달러) 회원에게는 이들 법규에 대한 서류 양식과 함께 세미나 이수완료 회원증을 제공한다.

협회는 “뉴욕타임스 탐사보도 후 뉴욕주정부가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집중단속엔 나선 가운데 뉴저지 또한 네일 업소를 대상으로 한 위반단속 사례가 신고 되는 등 네일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유비무환, 한인 네일업주 및 네일업계 종사자들은 이번 무료 세미나에 꼭 참석해 유익한 정보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의: 201-944-1193<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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