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라이즌.CAPE, ‘#I AM’캠페인
2015-06-20 (토) 12:00:00
버라이즌과 CAPE가 아태문화유산의 달을 기념해 지난 18일 맨하탄 소재 일본 소사이어티 오디토리엄에서 두 번째 ‘#I AM’캠페인을 마련했다.
버라이즌의 제시카 시 커뮤니티 담당 디렉터는 “버라이즌과 CAPE의 협력으로 온라인 플랫폼을 만들게 돼 기쁘다”며 “동영상 시리즈와 로드쇼 행사를 통해 꿈의 성취에 대한 영감을 서로 주고받을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인 코미디언 폴 김(오른쪽)이 사회를 본 이날 토스 쇼에 출연한 ‘서울 소시지 컴퍼니’ 창립자 영 김, 테드 김, 크리스 오씨가 자신들의 성공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