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상’ 수상
2015-06-20 (토) 12:00:00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대표 김수천)이 지난 16일 프랑스 파리에서 항공업계 품질 리서치 기관인 스카이트택스(Skttrax)선정 ‘세계 최고 이코노미 클래스 상‘을 수상했다.
국적기 가운데 유일하며 지난해에 이은 2회 연속 수상이다. 차별화된 이코노미 클래스 서비스가 인정을 받은 것으로 특히 영양쌈밥과 포두부보쌈, 삼계죽 등 기내식도 최고 일반석 시내식상을 수상했다.